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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둔 체코 대표팀의 코우베크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고지대 문제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 대표팀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좋은 공격수들이 있지만 체코도 힘든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에 오른 만큼 제 몫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체코는 뒤늦게 본선에 진출하면서 고지대에 캠프를 차리지 못했고, 경기 전날 댈러스에서 비행기를 타고 결전지 과달라하라로 이동했습니다.
체코 감독은 고지대 경기를 위해 많은 조치를 취했다며 그 효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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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감독은 고지대 경기를 위해 많은 조치를 취했다며 그 효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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