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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경기가 펼쳐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이후 첫 공식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FIFA에서 주관한 공개훈련으로, 미리 초대한 현지 팬 800여 명이 우리 대표팀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며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대표팀 주축 선수들은 밝고 진지한 자세로 다가올 체코와의 월드컵 본선 첫 경기 준비에 힘을 쏟았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훈련 전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까지 남은 기간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난 평가전을 통해 드러난 약점을 집중 훈련을 통해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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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훈련 전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까지 남은 기간 전술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난 평가전을 통해 드러난 약점을 집중 훈련을 통해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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