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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첫 번째 상대인 체코도 베이스캠프에 입성해 한국과의 경기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체코 대표팀은 한국처럼 멕시코가 아닌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베이스캠프를 차렸습니다.
코우베코 체코 감독은 체코축구협회를 통해 "이제 한국과의 경기까지 일주일이 남았다"며 "차분하게 집중력을 첫 경기에 맞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피파 랭킹 39위로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체코는 직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과테말라를 3대 1로 가볍게 이겼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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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랭킹 39위로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체코는 직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과테말라를 3대 1로 가볍게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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