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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과 전인지, 유현조가 LPGA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한 타를 잃어 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전인지가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유현조는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를 쳐 두 선수 모두 중간합계 3언더파로 김세영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한국계 앨리슨 리와 중국의 인뤄닝이 중간합계 4언더파로 한 타 차,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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