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6강 포상금 2억 원씩...역대 최대 규모

홍명보호 16강 포상금 2억 원씩...역대 최대 규모

2026.05.25. 오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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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 대표팀에 역대 최대 규모의 포상금이 걸렸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32강에 오를 경우 1억 원, 16강은 카타르 대회 때보다 1억 원 많은 2억 원, 또 8강 진출 시 3억 원이 주어집니다.

준결승 4억 원, 3위 4억5천만 원, 준우승 5억 원, 그리고 우승 포상금 6억 원이 책정됐습니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뒤 토너먼트를 한 계단씩 오를 때마다 1억 원씩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이번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된 26명 모두에게는 한 사람당 기본 수당 5천만 원을 줍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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