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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이 안타를 추가하며 앞선 경기 무안타 침묵을 깼습니다.
김혜성은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2회, 상대 선발 바스케스의 시속 151.1㎞ 싱커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기록하며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선발 투수와 1번 타자 겸업으로 경기에 나선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는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타석에서는 결승 홈런을 때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허리 근육통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고, 애틀랜타 김하성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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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허리 근육통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고, 애틀랜타 김하성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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