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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고지대 경기를 먼저 경험한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리그 경기에서 골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도움 기록은 아쉽게 취소됐고, LAFC는 또다시 대패했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해발 2,670m에서 치러진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을 마치고 돌아온 LAFC 경기력은 확실히 무뎠습니다.
전반 초반까지 잠시 공격을 주도하다가 25분부터 내리 2골을 내주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전반 종료 직전 터진 LAFC 추격 골은 손흥민 발끝에서 시작됐습니다.
손흥민이 내준 공을 샤플버그가 크로스로 올렸고 오르다스가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애초 손흥민까지 도움으로 기록됐다가 아쉽게 취소됐습니다.
LAFC는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무너졌습니다.
후반 6분에 이어 4분 만에 골을 또 허용했고 추격 골 없이 경기를 마쳤습니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두 차례 슈팅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LAFC와 손흥민 모두 북중미컵 8강전 이후 대패한 새너제이전 때의 경기 흐름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이로써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고지대 경기를 잇따라 치른 손흥민은 리그 1호 골 도전에 또 실패했습니다.
이번 시즌 도움을 15개나 올리고 있지만 2골 모두 컵대회에서만 뽑아냈습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김지연
출처 : MLS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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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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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고지대 경기를 먼저 경험한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리그 경기에서 골 침묵을 이어갔습니다.
도움 기록은 아쉽게 취소됐고, LAFC는 또다시 대패했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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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670m에서 치러진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을 마치고 돌아온 LAFC 경기력은 확실히 무뎠습니다.
전반 초반까지 잠시 공격을 주도하다가 25분부터 내리 2골을 내주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전반 종료 직전 터진 LAFC 추격 골은 손흥민 발끝에서 시작됐습니다.
손흥민이 내준 공을 샤플버그가 크로스로 올렸고 오르다스가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애초 손흥민까지 도움으로 기록됐다가 아쉽게 취소됐습니다.
LAFC는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무너졌습니다.
후반 6분에 이어 4분 만에 골을 또 허용했고 추격 골 없이 경기를 마쳤습니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두 차례 슈팅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LAFC와 손흥민 모두 북중미컵 8강전 이후 대패한 새너제이전 때의 경기 흐름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이로써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고지대 경기를 잇따라 치른 손흥민은 리그 1호 골 도전에 또 실패했습니다.
이번 시즌 도움을 15개나 올리고 있지만 2골 모두 컵대회에서만 뽑아냈습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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