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임성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주춤하며 단독 선두에서 공동 4위로 내려왔습니다.
임성재는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 피츠패트릭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14번 홀에서 신발을 벗고 호수에 들어가 버디를 잡아내는 명장면을 연출했지만, 곧바로 15번 홀에서는 벙커샷이 그린 뒤 관중석에 맞고 다시 벙커로 들어오는 황당한 상황을 겪으며 보기를 범하는 등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임성재는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 피츠패트릭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14번 홀에서 신발을 벗고 호수에 들어가 버디를 잡아내는 명장면을 연출했지만, 곧바로 15번 홀에서는 벙커샷이 그린 뒤 관중석에 맞고 다시 벙커로 들어오는 황당한 상황을 겪으며 보기를 범하는 등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