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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하루 앞둔 예비신랑 김행직 선수가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행직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남자 3쿠션 결승에서 베트남의 바오프엉빈을 50대 42로 꺾고 지난 2015년 최연소 우승 이후 11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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