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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농구 국가대표 박지현 선수가 LA 스팍스의 개막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우리나라 선수로는 세 번째로 미국 여자프로농구, WNBA에서 뛰게 됐습니다.
우리은행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박지현은 지난 2024년 해외 무대 도전을 시작했고, 뉴질랜드와 스페인, 호주 등에서 경험을 쌓은 끝에 WNBA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WNBA 정규리그 로스터에 오른 건 2003년 정선민, 2018년 박지수에 이어 박지현이 세 번째입니다.
박지현은 오는 11일에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와의 개막전에서 WNBA 데뷔전을 치릅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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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선수가 WNBA 정규리그 로스터에 오른 건 2003년 정선민, 2018년 박지수에 이어 박지현이 세 번째입니다.
박지현은 오는 11일에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와의 개막전에서 WNBA 데뷔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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