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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빅리그 첫 안타를 역전 결승타로 만들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송성문은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에 도루 1개까지 기록했습니다.
송성문은 팀이 3대 4로 끌려가던 4회 초 2사 1·2루에서 2타점 2루타를 때려 경기를 뒤집었고, 8회에는 내야 안타를 만들어낸 뒤 2루 도루까지 성공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의 활약에 힘입어 10대 5, 역전승했습니다.
송성문은 지난달 27일 대주자로 데뷔한 뒤 곧바로 트리플A로 강등됐다가 주전 내야수 크로넨워스가 뇌진탕 증세로 7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빅리그로 복귀했습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4타수 1안타에 1타점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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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은 팀이 3대 4로 끌려가던 4회 초 2사 1·2루에서 2타점 2루타를 때려 경기를 뒤집었고, 8회에는 내야 안타를 만들어낸 뒤 2루 도루까지 성공했습니다.
샌디에이고는 송성문의 활약에 힘입어 10대 5, 역전승했습니다.
송성문은 지난달 27일 대주자로 데뷔한 뒤 곧바로 트리플A로 강등됐다가 주전 내야수 크로넨워스가 뇌진탕 증세로 7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빅리그로 복귀했습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4타수 1안타에 1타점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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