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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이 최하위 광주를 4 대 0으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전반 43분, 오베르단의 선제골로 예열을 마친 전북은 후반 5분 김승섭이 추가 득점에 성공했고, 티아고의 쐐기 골과 이승우의 페널티킥 득점이 잇따라 터지면서 광주에 대승을 거뒀습니다.
승점 21점을 쌓은 전북은 2위를 지켰고 광주는 최근 8연패의 극심한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부천 원정을 떠난 제주는 후반 30분에 터진 남태희의 결승 골에 힘입어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울산은 말컹과 야고의 연속 골로 김천에 승리했고, 강원과 포항은 한 골씩 주고받으며 1 대 1로 비겼습니다.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인 대전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선두를 달리는 서울은 전반 36분 센터백 야잔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이고도 안양과 비겼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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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1점을 쌓은 전북은 2위를 지켰고 광주는 최근 8연패의 극심한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부천 원정을 떠난 제주는 후반 30분에 터진 남태희의 결승 골에 힘입어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울산은 말컹과 야고의 연속 골로 김천에 승리했고, 강원과 포항은 한 골씩 주고받으며 1 대 1로 비겼습니다.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인 대전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선두를 달리는 서울은 전반 36분 센터백 야잔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이고도 안양과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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