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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는 LA 다저스의 오타니가 메이저리그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습니다.
MLB 사무국은 내셔널리그 3~4월 이달의 투수로 오타니를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타니는 지난 3~4월, 5번 선발 등판해 2승 1패에 탈삼진 34개를 잡아내며 평균자책점 0.60을 기록하는 눈부신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2018년 데뷔하던 해 신인상을 받았고 양대리그에서 MVP를 4번이나 차지한 오타니가 이달의 투수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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