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여자 대표팀, 타이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4강행

'안세영 선봉' 여자 대표팀, 타이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4강행

2026.05.01. 오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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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을 앞세운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8강에서 타이완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타이완을 3 대 1로 제압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2 대 0 완승을 거둔 데 이어, 이소희-이연우 조와 정나은-김혜정 조가 복식에서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2년마다 개최되며 우버컵으로 불리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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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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