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안세영을 앞세운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8강에서 타이완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타이완을 3 대 1로 제압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2 대 0 완승을 거둔 데 이어, 이소희-이연우 조와 정나은-김혜정 조가 복식에서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2년마다 개최되며 우버컵으로 불리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
.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우리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타이완을 3 대 1로 제압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2 대 0 완승을 거둔 데 이어, 이소희-이연우 조와 정나은-김혜정 조가 복식에서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2년마다 개최되며 우버컵으로 불리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
.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