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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쳐냈습니다.
김혜성은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로 나서 안타 한 개와 볼넷 한 개로 '멀티 출루' 활약을 펼쳤습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쳐냈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
김혜성이 역전승의 발판을 만들었지만, 원아웃 만루에서 프리먼의 병살타가 나오면서 다저스는 2 대 3으로 아쉽게 졌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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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역전승의 발판을 만들었지만, 원아웃 만루에서 프리먼의 병살타가 나오면서 다저스는 2 대 3으로 아쉽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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