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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의 양상문 투수코치가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휴식을 취합니다.
한화는 양 코치가 김경문 감독과의 면담에서 건강상의 사유로 엔트리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퓨처스팀에 있던 박승민 투수 총괄 코치가 1군에 합류해 투수코치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7월 한화 투수코치를 맡은 양 코치는 올해 불펜진의 붕괴로 팀 평균자책점이 최하위로 처지자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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