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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윤이나는 미국 텍사스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네 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로 메이저 대회에서 처음으로 톱10에 입상했습니다.
지난주 LA챔피언십에 이어 두 대회 연속 4위를 기록하는 상승세도 이어갔습니다.
미국의 넬리 코르다는 나흘 연속 선두를 지킨 끝에 최종합계 18언더파로 통산 세 번째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김효주가 7언더파로 6위, 유해란과 황유민은 4언더파로 공동 12위를 기록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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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넬리 코르다는 나흘 연속 선두를 지킨 끝에 최종합계 18언더파로 통산 세 번째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김효주가 7언더파로 6위, 유해란과 황유민은 4언더파로 공동 1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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