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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시즌 두 번째 아치를 그리며 3안타로 맹활약했습니다.
이정후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3 대 9로 끌려가던 8회 말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지난 11일 첫 홈런 이후 14일 만에 나온 시즌 2번째 홈런으로, 앞서 2회와 6회에도 안타를 추가한 이정후는 올 시즌 3번째로 3안타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4 대 9로 졌습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2개에 시즌 5번째 도루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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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4 대 9로 졌습니다.
LA 다저스 김혜성은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2개에 시즌 5번째 도루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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