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 첫날 2타 차 공동 2위

이소미, 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 첫날 2타 차 공동 2위

2026.04.24. 오전 11:0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에서 이소미 선수가 선두권에 오르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소미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시작한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6월 2인 1조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둔 이소미는 약 1년 만에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소미는 이번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해 5번 컷을 통과했고, 두 번 톱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르다는 7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고, 윤이나와 임진희, 아마추어 양윤서가 3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