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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이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김민선은 경남 김해서 가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13언더파로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김민별과 전예성이 1타 차 공동 2위에 올라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방신실은 2라운드에서만 9언더파를 몰아치며 코스 레코드를 경신한 가운데 10언더파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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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별과 전예성이 1타 차 공동 2위에 올라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방신실은 2라운드에서만 9언더파를 몰아치며 코스 레코드를 경신한 가운데 10언더파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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