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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두 경기 연속 침묵하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네 번 타석에 들어서, 안타 없이 삼진만 1개 기록했습니다.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이정후는 이번 달 들어 치른 9경기에서 2안타에 그치며 월간 타율이 8푼 3리까지 떨어졌고, 시즌 타율도 1할 4푼 3리로 하락했습니다.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필라델피아를 이틀 연속 제압했습니다.
김혜성이 결장한 LA 다저스는 오타니가 선발로 나와 6이닝을 비자책 1실점으로 막았지만, 불펜진이 역전을 허용하며 토론토에 패했습니다.
오타니는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하며, 2008년 이치로가 달성한 43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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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필라델피아를 이틀 연속 제압했습니다.
김혜성이 결장한 LA 다저스는 오타니가 선발로 나와 6이닝을 비자책 1실점으로 막았지만, 불펜진이 역전을 허용하며 토론토에 패했습니다.
오타니는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하며, 2008년 이치로가 달성한 43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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