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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통산 8승을 달성했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한 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16언더파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습니다.
5타 차 선두로 마지막 날 경기에 나선 김효주는 넬리 코르다의 거센 추격에 10번 홀에서 공동 선두를 허용했지만, 이후 치열한 선두 경쟁 끝에 코르다를 한 타 차로 제쳤습니다.
이로써 김효주는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우승을 추가했습니다.
김세영과 임진희가 11언더파로 공동 3위, 유해란이 10언더파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이미향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한 데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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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효주는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에 우승을 추가했습니다.
김세영과 임진희가 11언더파로 공동 3위, 유해란이 10언더파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이미향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한 데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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