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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이틀째 선두를 달렸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네 타 차 1위를 지켰습니다.
최혜진과 임진희가 중간합계 6언더파, 공동 3위로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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