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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물리치고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아포짓 스파이커 임동혁은 4세트 블로킹으로 마지막 포인트를 잡아낸 것을 포함해 팀 내 최다인 21득점을 올리며 팀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4연승을 달린 대한항공은 4경기를 남기고 2위 현대캐패탈과 승점을 4점 차로 벌리며 챔피언결정전 직행 경쟁에서 앞서갔습니다.
이선우와 자네테가 14득점씩을 올린 여자부 정관장은 갈 길 바쁜 GS칼텍스에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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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아포짓 스파이커 임동혁은 4세트 블로킹으로 마지막 포인트를 잡아낸 것을 포함해 팀 내 최다인 21득점을 올리며 팀의 3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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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와 자네테가 14득점씩을 올린 여자부 정관장은 갈 길 바쁜 GS칼텍스에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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