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홈경기 11연승...삼성화재는 한국전력에 시즌 첫 승

도로공사, 홈경기 11연승...삼성화재는 한국전력에 시즌 첫 승

2026.01.10. 오후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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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김천 홈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 대 0으로 완파하고 홈경기 11연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도로공사는 23점을 기록한 모마와 함께, 타나차와 강소휘 등 ’삼각편대’가 GS칼텍스 수비진을 흔들며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2연승으로 17승 4패, 승점 46점이 된 도로공사는 2위와의 간격을 승점 8점까지 벌렸습니다.

앞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삼성화재가 풀세트 접전 끝에 한국전력을 힘겹게 따돌렸습니다.

외국인 선수 아히가 35점을 올린 삼성화재는 올 시즌 한국전력을 상대로 첫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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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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