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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의 허리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지역 신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이정후 선수에 대한 자기공명영상 MRI 검사 결과 허리 부위에 구조적인 손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정후 선수의 복귀 시점은 알 수 없지만 장기 결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정후 선수는 지난 14일 텍사스와 시범경기 이후 허리에 불편함을 느껴 휴식을 취해왔습니다.
MRI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서 이정후의 개막전 출전 가능성도 되살아났습니다.
YTN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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