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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4타 차 선두로 나서며 시즌 다섯 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셰플러는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 경기에서 한 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로 2위 그룹을 4타 차로 멀찍이 따돌렸습니다.
셰플러는 올해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포함해 네 번의 우승을 휩쓸었습니다.
우리 선수 가운데는 임성재가 2언더파 공동 11위로 가장 선전했고, 김시우가 1언더파 공동 14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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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수 가운데는 임성재가 2언더파 공동 11위로 가장 선전했고, 김시우가 1언더파 공동 14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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