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 최대어 강소휘 선수가 한국도로공사와 역대 최고액에 계약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강소휘와 계약 기간 3년, 총액 24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8억 원은 지난 시즌 김연경과 박정아의 7억7천5백만 원을 넘는 역대 최고 금액입니다.
새 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구단 연봉 총액은 29억 원으로 지난 시즌보다 1억 원 상승하면서 선수 최고 연봉은 기존 7억7천5백만 원에서 8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2015년 GS칼텍스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강소휘는 신인왕을 차지한 데 이어 베스트7 2회, KOVO컵 MVP를 3회 수상했습니다.
2023-2024시즌엔 35경기에 출전해 공격 종합 2위, 득점 3위에 올랐고 전체 수비 7위, 리시브 8위, 디그 9위를 기록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YTN 김재형 (jhkim0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국도로공사는 강소휘와 계약 기간 3년, 총액 24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8억 원은 지난 시즌 김연경과 박정아의 7억7천5백만 원을 넘는 역대 최고 금액입니다.
새 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구단 연봉 총액은 29억 원으로 지난 시즌보다 1억 원 상승하면서 선수 최고 연봉은 기존 7억7천5백만 원에서 8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2015년 GS칼텍스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강소휘는 신인왕을 차지한 데 이어 베스트7 2회, KOVO컵 MVP를 3회 수상했습니다.
2023-2024시즌엔 35경기에 출전해 공격 종합 2위, 득점 3위에 올랐고 전체 수비 7위, 리시브 8위, 디그 9위를 기록하는 등 공수 양면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YTN 김재형 (jhkim0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