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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장 먼저 16강...폴란드, 사우디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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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프랑스에 1대 4로 대패했던 호주가 2차전에서 튀니지를 꺾고 1패 뒤 1승을 기록했습니다.

호주는 전반 23분 듀크의 결승 헤더 골로 1대 0으로 이기며 승점 3점을 챙겨 16년 만에 16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음바페의 결승골을 앞세워 덴마크를 2대 1로 꺾고 이번 대회 가장 먼저 16강을 확정했습니다.

C조에서는 레반도프스키가 추가골을 넣은 폴란드가 사우디아라비아를 2대 0으로 눌렀습니다.

폴란드는 1승 1무로 16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고, 첫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던 사우디아라비아는 1승 1패를 기록한 가운데 강호 멕시코와 경기를 남기고 있어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1차전 사우디에 충격 패배를 당했던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결승골로 멕시코를 2대 0으로 꺾고 이번 대회 첫 승을 올려 C조 2위가 됐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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