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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이유빈 여자 1,000m 준준결승...여자 3,000m계주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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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쇼트트랙은 여자부 경기에서도 순항했습니다.

여자 1,000m에서는 김아랑이 아쉽게 예선 탈락했지만 최민정과 이유빈이 나란히 준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어 열린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최민정의 막판 파괴력 넘치는 질주로 결승에 올라 메달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우리나라는 13일 결승에서 캐나다, 중국, 네덜란드와 메달을 다툽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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