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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판정 항의'에...국제빙상연맹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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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판정 항의'에...국제빙상연맹 "입장 변화 없다"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편파 판정'에 대해 국제빙상경기연맹, ISU가 판정 관련 항의는 할 수 없다는 방침을 고수했습니다.

ISU는 오늘 선수단과의 화상 면담에서 입장 변화는 없고, 공정한 판정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선수단은 편향된 판정으로 ISU의 명예가 훼손, 실추될 수 있고 대한민국 선수단과 ISU의 신뢰에도 악영향을 미칠 위기를 초래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앞서 한국 선수단은 지난 7일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 직후 ISU에 항의했지만, ISU는 규칙 위반에 따른 실격 여부에 대한 판정에는 항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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