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韓 쇼트트랙...석연치 않은 실격 판정 속 메달 획득 실패

실시간 주요뉴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석연치 않은 실격 판정으로 잇따라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1,000m 준결승전에 나선 황대헌과 이준서는 각각 조 1위와 2위를 기록했으나 경기 후 비디오 판독을 통해 레인 변경 반칙으로 실격 처리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어드밴스를 받아 준결승전에 오른 박장혁도 왼쪽 손가락이 찢어지는 부상으로 기권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여자 에이스 최민정 역시 500m 준준결승전에서 실수로 넘어지면서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YTN 김대겸 (kimdk10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