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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강원도민 프로축구단인 강원FC 대표이사에 선임됐습니다.
강원FC는 이사회를 열어 이영표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를 강원FC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만 43살인 이영표 신임 대표이사는 K리그 최연소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35년간의 축구 경험을 최대한 살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인 이 대표는 2000년 안양 LG 소속으로 K리그에 입단했으며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까지 대표팀 부동의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습니다.
김재형[jhkim0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원FC는 이사회를 열어 이영표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를 강원FC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만 43살인 이영표 신임 대표이사는 K리그 최연소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35년간의 축구 경험을 최대한 살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인 이 대표는 2000년 안양 LG 소속으로 K리그에 입단했으며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까지 대표팀 부동의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습니다.
김재형[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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