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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보르도의 황의조 선수가 리그 최강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시즌 6호골을 터뜨렸습니다.
황의조는 파리 생제르맹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지난 16일 디종전에서 골을 넣었던 황의조는 이로써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6일 브레스트전을 포함하면 4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모두 머리로만 득점했습니다.
황의조의 활약에도 보르도는 4대 3으로 져 리그 12위에 머물렀습니다.
김재형[jhkim0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황의조는 파리 생제르맹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지난 16일 디종전에서 골을 넣었던 황의조는 이로써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6일 브레스트전을 포함하면 4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모두 머리로만 득점했습니다.
황의조의 활약에도 보르도는 4대 3으로 져 리그 12위에 머물렀습니다.
김재형[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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