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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유가 리그 최하위 왓포드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수문장 데헤아가 실수로 한 골을 헌납하고, 연이어 페널티킥 추가 골까지 허용하며 0대 2로 졌습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맨유는 손흥민의 토트넘에 이어 리그 8위에 머물렀고, 왓퍼드는 시즌 2승째를 수확하며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수문장 데헤아가 실수로 한 골을 헌납하고, 연이어 페널티킥 추가 골까지 허용하며 0대 2로 졌습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맨유는 손흥민의 토트넘에 이어 리그 8위에 머물렀고, 왓퍼드는 시즌 2승째를 수확하며 승점 3점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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