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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천재' 신유빈이 역대 최연소인 14살에 국가대표로 뽑혔습니다.
신유빈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여자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8승 3패의 성적으로 3위에 올라 양하은, 이은혜와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2004년 7월생인 신유빈은 만 14살 11개월 16일의 나이로 태극마크를 달면서 이에리사 전 태릉 선수촌장과 유남규 삼성생명 감독이 가지고 있던 만 15세, 역대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남자부에선 정영식과 김민혁이 1, 2위에 올라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고, 헝가리 세계선수권 동메달 주인공인 안재현도 3위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유빈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여자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8승 3패의 성적으로 3위에 올라 양하은, 이은혜와 함께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2004년 7월생인 신유빈은 만 14살 11개월 16일의 나이로 태극마크를 달면서 이에리사 전 태릉 선수촌장과 유남규 삼성생명 감독이 가지고 있던 만 15세, 역대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남자부에선 정영식과 김민혁이 1, 2위에 올라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고, 헝가리 세계선수권 동메달 주인공인 안재현도 3위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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