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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의 주전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궈안 구단으로 이적합니다.
전북 현대 구단은 김민재의 베이징 궈안 이적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베이징 구단과 전북 구단의 합의에 따라 이적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북 구단은 최근 잉글랜드 왓퍼드로부터 김민재에 대한 영입 의향서를 전달받았지만, 이미 베이징 구단과 합의가 이뤄진 시점이었고 아시안컵 대회가 진행 중이어서 이적 발표를 대회 이후로 미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재는 2017년 전북에 입단해 데뷔 첫해 K리그 대상 영 플레이어 수상과 함께 2년 연속 베스트11 수비수로 선정됐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북 현대 구단은 김민재의 베이징 궈안 이적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베이징 구단과 전북 구단의 합의에 따라 이적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북 구단은 최근 잉글랜드 왓퍼드로부터 김민재에 대한 영입 의향서를 전달받았지만, 이미 베이징 구단과 합의가 이뤄진 시점이었고 아시안컵 대회가 진행 중이어서 이적 발표를 대회 이후로 미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재는 2017년 전북에 입단해 데뷔 첫해 K리그 대상 영 플레이어 수상과 함께 2년 연속 베스트11 수비수로 선정됐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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