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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이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를 따돌리고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송영한은 벼락으로 중단된 뒤 오늘 오전 재개된 마지막 날 경기에서 남은 세 홀을 침착하게 파로 막아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선두를 지켰습니다.
마지막 홀 버디 퍼트를 앞두고 경기를 중단했던 조던 스피스는 경기 재개 후 18번 홀을 버디로 마쳤지만 송영한에 1타 뒤진 2위에 올랐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송영한은 벼락으로 중단된 뒤 오늘 오전 재개된 마지막 날 경기에서 남은 세 홀을 침착하게 파로 막아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선두를 지켰습니다.
마지막 홀 버디 퍼트를 앞두고 경기를 중단했던 조던 스피스는 경기 재개 후 18번 홀을 버디로 마쳤지만 송영한에 1타 뒤진 2위에 올랐습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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