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중앙 수비수 송주훈이 부상으로 오늘 밤 예멘전에 결정합니다.
신태용 감독은 U-23 아시아챔피언십 조별리그 2차전인 예멘전에서 코뼈에 실금이 간 송주훈을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감독은 예멘이 다소 약팀이지만 골 득실을 따질 경우를 대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전술을 바꿔 혼란을 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태용 감독은 U-23 아시아챔피언십 조별리그 2차전인 예멘전에서 코뼈에 실금이 간 송주훈을 출전시키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감독은 예멘이 다소 약팀이지만 골 득실을 따질 경우를 대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전술을 바꿔 혼란을 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