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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국내 프로야구가 'KBO리그'로 불리게 됩니다.
또 시범경기 이후부터 포스트시즌 전까지를 뜻하는 페넌트레이스 경기는 'KBO 정규시즌'으로 쓰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10개 구단 시대를 맞아 프로야구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같이 브랜드를 통합해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시범경기 이후부터 포스트시즌 전까지를 뜻하는 페넌트레이스 경기는 'KBO 정규시즌'으로 쓰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10개 구단 시대를 맞아 프로야구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같이 브랜드를 통합해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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