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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주 동안의 프로야구 소식 정리해 보는 시간입니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1타점 2루타 포함해 3번이나 출루하면서 다시 아메리칸 리그에서 출루율이 가장 높은 선수로 올라섰습니다.
박노준 교수와 함께 하는 톡톡 베이스볼, 오늘은 추신수 선수 소식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추신수 선수 정말 잘해요.
팬들 입장에서는 홈런 잘 치는 선수를 좋아하지만 감독입장에서는 일단 많이 나가는 선수가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인터뷰]
야구는 홈플레이트 많이 밟아야 이기는 경기 아니겠습니다.
출루율 1위는 1억달러 이상의 몸값을 제대로하고 있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평가하셔도 되겠습니다.
[앵커]
출루율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대단한 성적이라고 볼 수 있고요.
오늘 토론토전에서도 한 선수한테 볼넷 하나 안타 2개.
다시 올라섰고 타율도 3할 2푼에 올라섰는데 12일 만에 멀티안타.
요즘 논란되고 있는 스트라이크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볼넷을 얻어내고 안타를 쳐냈다는 것.
어떻게 보면 근성이 있다는 것이죠.
[앵커]
어떻게 보면 오락가락하는 스트라이크존 때문에 추신수 선수가 부진했다가 오늘 2위로 다시 올라섰는데 너무 넓어서 미국 심판들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대요, 스트라이크존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담뱃갑을 세운 스트라이크존인데 추신수 선수한테는 태평양처럼 넓다라고 좌우상하, 확대해서 굉장히 추신수 선수가 타격 밸런스까지 무너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사실 이렇게 심판이 스트라이크존이 움직이면 안 돼요.
오락가락하면 배터리도 그렇고 타자들도 그렇고 어떻게 포커스를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런데 추신수 선수가 이걸 이겨내야 됩니다.
나름대로 심판 특성이 있거든요.
빨리 캐치해서 맞춰서 가야지 심판의 콜에 자꾸 움직이거나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죠.
[앵커]
역시 잘하는 선수들은 노련해요, 노련한 게 중요한 것 같고 류현진 선수, 뉴욕메츠와 맞붙게 됐죠.
지금 몸상태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지난 17일날 75개를 던지면서 했거든요.
75개 던졌다는 것은 4일 쉬고 5일째 등판하겠다는 계산입니다.
그래서 22일날 뉴욕메츠와 경기를 하겠다고 오늘 아침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앵커]
어깨는 괜찮은 거죠?
[인터뷰]
그렇습니다, 지난 달 24일날 어떻게 보면 부상자 리스트에 올라간 다음에 22일에 등록을 해서 나올 예정인데 어깨 상태가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기대를 해 보면 될 것 같고 한화 시절에도 부상이 많이 없었던 류현진 선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무리를 했던 것이 탈이 났고요.
충분히 쉬었기 때문에 좋은 피칭이 기대가 됩니다.
[앵커]
이제는 국내 프로야구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홈런 얘기 안 할 수 없는데. 어제까지 홈런수가 300개 넘겼다고 합니다.
지금 홈런 부문 아직은 박병호 선수죠?
[인터뷰]
그렇습니다, 지난해는 이 시점에 192개.
그러니까 현재 보면 114개나 더 나왔어요, 똑같은 시점에.
이런 추세라고 그러면 1100개에서 1200개 정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요.
지금 시즌 정확히 29. 5% 지났거든요.
올해 외국인 타자가 팀당 1명씩 들어오면서 주력 선수들이 시너지 효과를 보면서 전체적으로 타고투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율도 지난 해 이맘때 정확히 2할 7푼이었는데 또다시 이맘때 보면 똑같이 비교해 보면 1푼이나 높은 2할 8푼.
전체적인 리그 팀타율이 나올 정도로 타자들이 힘을 내고 있습니다.
[앵커]
관중들은 보기에는 좋은데 투수들은 정말 힘들겠어요.
게다가 투수를 힘들게 하는 게 실책 아닙니까?
롯데 경기인가요.
한 이닝에 4개까지 나오는 이런 경기도 있었어요.
[인터뷰]
지난 해하고 비교를 안 할수 없습니다.
객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지난해보다는 정확히 218개로 지난해보다 3개나 더 많은 실점인데 문제는 뭐냐하면 기록으로 되지 않는 에러가 많이 나오고 있다.
기록되지 않은 실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한 이닝에 에러가 연달아 나온다든가한 경기에 5개 이상 실책이 나온다든지어떻게 보면 동네 야구 같은 야구를 보여줘서 굉장히 송구스러운데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타자들이 들어오고 투수들의 퀄리티가 전체적으로 떨어진 게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강한 타구가 많이 가기 때문에 에러가 나올 수 있고 타자들이 안타를 많이 치고 출루를 많이 하기 때문에 실책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는 겁니다.
[앵커]
야구는 심리 경기이기 때문에.
[인터뷰]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병이 돋는다고 하는데 실책을 계속하면 동료가 계속 연달아서 돌림병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선수들이 멘탈쪽으로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힘빠진 투수는 그러다 홈런맞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앵커]
그리고 부진한 LG는 새 사령탑 선임을 했는데 3경기 치렀습니다.
아직까지 이기지 못하고 있죠.
[인터뷰]
양상문 감독이 취임해서 지금 2승 1패거든요.
첫경기에서 2:1승.
세 번째 경기는 패하기는 했지만 순위는 최하위입니다.
그런데 양상문 감독은 투수출신입니다.
LG가 지난 해 포스트시즌 나간 것은 팀자책점이 1위를 하면서 나갔거든요.
그래서 팀 자책점이 하위권으로 처지면서 LG가 다시 하위권으로 갔는데 양상문 감독이 와서 투수들을 다시 정비하고 투타의 밸런스만 맞으면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전력은 맞다라고 봅니다.
[앵커]
그런가 하면 한화의 김성한 수석코치가 갑자기 사의를 표명했거든요.
감독과의 불화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팬들이 궁금해하시는데 왜 그럴까요?
[인터뷰]
그것은 아니고요.
제자 아니겠습니까.
해태 시절 김응용, 선수, 코치 올라왔던 그런 사이였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없고요.
보통 감독이 책임을 지게 되는데 김성한 수석코치 감독급 아니겠습니까.
기아에서 감독도 있고 워낙 책임감이 강한 코치였기 때문에 팀성적이 지난해도 꼴찌였거든요, 한화가.
올해도 8위고 하고 있는데 올해 부진한 성적을 스승의 짐을 대신 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책임감이 강한 코치예요.
그래서 해태시절에 수많은 우승했던 코치였기 때문에 코치였기 때문에 팀이 항상 패하고 최하위에 있다 보니까 자존심이 견디지 못한 거죠.
그런 걸 견디지 못하고 사의한 겁니다.
[앵커]
김성한 코치하면 옛날에 오리궁둥이 타점 했잖아요.
[인터뷰]
타점왕, MVP 훌륭한 성적을 냈던 코치죠.
[앵커]
넥센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외국인 투수 나이트와기아에서 했던 소사 선수와 새 계약을 했어요.
[인터뷰]
나이트 선수 48승.
6년차 동안 48승 대단한 성적이라고 볼 수 있겠고 최근에 6경기 동안 1승 2패.
방어율이 5. 25점, 굉장히 높았어요.
넥센이 순위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외국인 선수가 버텨주지 않으면 순위 싸움에서 어렵다고 보고 결단을 내린 겁니다.
나이트 선수가 6시즌제가 되면서 구종과 구질이 모두 파악돼서 난타당하는 경기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결단을 내렸는데 헨리 소사, 재작년 기아에서 기아에서 뛰었던 150km 이상의 볼을 던지는 파이어볼러입니다.
그래서 18승 17패를 했는데 올해 마이너리그에서 성적이 괜찮았기 때문에 넥센에서 영입을 했어요.
그런데 150km 이상 던지는 투수가 넥센에는 선발 투수중에 없기 때문에 이런 선발 투수가 와서 이닝을 많이 소화해 주면 불펜이 부담을 덜거든요.
이런 뜻에서 헬리 소사를 영입을 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프로야구 소식 박노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톡톡 베이스볼 순서였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 주 동안의 프로야구 소식 정리해 보는 시간입니다.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가 1타점 2루타 포함해 3번이나 출루하면서 다시 아메리칸 리그에서 출루율이 가장 높은 선수로 올라섰습니다.
박노준 교수와 함께 하는 톡톡 베이스볼, 오늘은 추신수 선수 소식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추신수 선수 정말 잘해요.
팬들 입장에서는 홈런 잘 치는 선수를 좋아하지만 감독입장에서는 일단 많이 나가는 선수가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인터뷰]
야구는 홈플레이트 많이 밟아야 이기는 경기 아니겠습니다.
출루율 1위는 1억달러 이상의 몸값을 제대로하고 있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평가하셔도 되겠습니다.
[앵커]
출루율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대단한 성적이라고 볼 수 있고요.
오늘 토론토전에서도 한 선수한테 볼넷 하나 안타 2개.
다시 올라섰고 타율도 3할 2푼에 올라섰는데 12일 만에 멀티안타.
요즘 논란되고 있는 스트라이크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볼넷을 얻어내고 안타를 쳐냈다는 것.
어떻게 보면 근성이 있다는 것이죠.
[앵커]
어떻게 보면 오락가락하는 스트라이크존 때문에 추신수 선수가 부진했다가 오늘 2위로 다시 올라섰는데 너무 넓어서 미국 심판들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대요, 스트라이크존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담뱃갑을 세운 스트라이크존인데 추신수 선수한테는 태평양처럼 넓다라고 좌우상하, 확대해서 굉장히 추신수 선수가 타격 밸런스까지 무너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사실 이렇게 심판이 스트라이크존이 움직이면 안 돼요.
오락가락하면 배터리도 그렇고 타자들도 그렇고 어떻게 포커스를 맞출 수 없습니다.
그런데 추신수 선수가 이걸 이겨내야 됩니다.
나름대로 심판 특성이 있거든요.
빨리 캐치해서 맞춰서 가야지 심판의 콜에 자꾸 움직이거나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죠.
[앵커]
역시 잘하는 선수들은 노련해요, 노련한 게 중요한 것 같고 류현진 선수, 뉴욕메츠와 맞붙게 됐죠.
지금 몸상태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지난 17일날 75개를 던지면서 했거든요.
75개 던졌다는 것은 4일 쉬고 5일째 등판하겠다는 계산입니다.
그래서 22일날 뉴욕메츠와 경기를 하겠다고 오늘 아침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앵커]
어깨는 괜찮은 거죠?
[인터뷰]
그렇습니다, 지난 달 24일날 어떻게 보면 부상자 리스트에 올라간 다음에 22일에 등록을 해서 나올 예정인데 어깨 상태가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기대를 해 보면 될 것 같고 한화 시절에도 부상이 많이 없었던 류현진 선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무리를 했던 것이 탈이 났고요.
충분히 쉬었기 때문에 좋은 피칭이 기대가 됩니다.
[앵커]
이제는 국내 프로야구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홈런 얘기 안 할 수 없는데. 어제까지 홈런수가 300개 넘겼다고 합니다.
지금 홈런 부문 아직은 박병호 선수죠?
[인터뷰]
그렇습니다, 지난해는 이 시점에 192개.
그러니까 현재 보면 114개나 더 나왔어요, 똑같은 시점에.
이런 추세라고 그러면 1100개에서 1200개 정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요.
지금 시즌 정확히 29. 5% 지났거든요.
올해 외국인 타자가 팀당 1명씩 들어오면서 주력 선수들이 시너지 효과를 보면서 전체적으로 타고투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율도 지난 해 이맘때 정확히 2할 7푼이었는데 또다시 이맘때 보면 똑같이 비교해 보면 1푼이나 높은 2할 8푼.
전체적인 리그 팀타율이 나올 정도로 타자들이 힘을 내고 있습니다.
[앵커]
관중들은 보기에는 좋은데 투수들은 정말 힘들겠어요.
게다가 투수를 힘들게 하는 게 실책 아닙니까?
롯데 경기인가요.
한 이닝에 4개까지 나오는 이런 경기도 있었어요.
[인터뷰]
지난 해하고 비교를 안 할수 없습니다.
객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지난해보다는 정확히 218개로 지난해보다 3개나 더 많은 실점인데 문제는 뭐냐하면 기록으로 되지 않는 에러가 많이 나오고 있다.
기록되지 않은 실책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한 이닝에 에러가 연달아 나온다든가한 경기에 5개 이상 실책이 나온다든지어떻게 보면 동네 야구 같은 야구를 보여줘서 굉장히 송구스러운데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좋은 타자들이 들어오고 투수들의 퀄리티가 전체적으로 떨어진 게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강한 타구가 많이 가기 때문에 에러가 나올 수 있고 타자들이 안타를 많이 치고 출루를 많이 하기 때문에 실책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는 겁니다.
[앵커]
야구는 심리 경기이기 때문에.
[인터뷰]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병이 돋는다고 하는데 실책을 계속하면 동료가 계속 연달아서 돌림병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선수들이 멘탈쪽으로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힘빠진 투수는 그러다 홈런맞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앵커]
그리고 부진한 LG는 새 사령탑 선임을 했는데 3경기 치렀습니다.
아직까지 이기지 못하고 있죠.
[인터뷰]
양상문 감독이 취임해서 지금 2승 1패거든요.
첫경기에서 2:1승.
세 번째 경기는 패하기는 했지만 순위는 최하위입니다.
그런데 양상문 감독은 투수출신입니다.
LG가 지난 해 포스트시즌 나간 것은 팀자책점이 1위를 하면서 나갔거든요.
그래서 팀 자책점이 하위권으로 처지면서 LG가 다시 하위권으로 갔는데 양상문 감독이 와서 투수들을 다시 정비하고 투타의 밸런스만 맞으면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전력은 맞다라고 봅니다.
[앵커]
그런가 하면 한화의 김성한 수석코치가 갑자기 사의를 표명했거든요.
감독과의 불화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팬들이 궁금해하시는데 왜 그럴까요?
[인터뷰]
그것은 아니고요.
제자 아니겠습니까.
해태 시절 김응용, 선수, 코치 올라왔던 그런 사이였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없고요.
보통 감독이 책임을 지게 되는데 김성한 수석코치 감독급 아니겠습니까.
기아에서 감독도 있고 워낙 책임감이 강한 코치였기 때문에 팀성적이 지난해도 꼴찌였거든요, 한화가.
올해도 8위고 하고 있는데 올해 부진한 성적을 스승의 짐을 대신 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책임감이 강한 코치예요.
그래서 해태시절에 수많은 우승했던 코치였기 때문에 코치였기 때문에 팀이 항상 패하고 최하위에 있다 보니까 자존심이 견디지 못한 거죠.
그런 걸 견디지 못하고 사의한 겁니다.
[앵커]
김성한 코치하면 옛날에 오리궁둥이 타점 했잖아요.
[인터뷰]
타점왕, MVP 훌륭한 성적을 냈던 코치죠.
[앵커]
넥센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외국인 투수 나이트와기아에서 했던 소사 선수와 새 계약을 했어요.
[인터뷰]
나이트 선수 48승.
6년차 동안 48승 대단한 성적이라고 볼 수 있겠고 최근에 6경기 동안 1승 2패.
방어율이 5. 25점, 굉장히 높았어요.
넥센이 순위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데 정말 좋은 외국인 선수가 버텨주지 않으면 순위 싸움에서 어렵다고 보고 결단을 내린 겁니다.
나이트 선수가 6시즌제가 되면서 구종과 구질이 모두 파악돼서 난타당하는 경기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결단을 내렸는데 헨리 소사, 재작년 기아에서 기아에서 뛰었던 150km 이상의 볼을 던지는 파이어볼러입니다.
그래서 18승 17패를 했는데 올해 마이너리그에서 성적이 괜찮았기 때문에 넥센에서 영입을 했어요.
그런데 150km 이상 던지는 투수가 넥센에는 선발 투수중에 없기 때문에 이런 선발 투수가 와서 이닝을 많이 소화해 주면 불펜이 부담을 덜거든요.
이런 뜻에서 헬리 소사를 영입을 했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프로야구 소식 박노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톡톡 베이스볼 순서였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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