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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2경기 연속골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맨유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홈 경기에서 전반 31분 터진 네마냐 비디치의 결승골과 후반 39분 루이스 나니의 추가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정규리그에서 첫 풀타임을 뛴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해 경기 내내 날카로운 패스와 위협적인 슛을 선보였습니다.
박지성은 그러나 전반 2분 만에 시도한 23m짜리 강력한 중거리슛이 토트넘의 왼쪽 골대를 맞으면서 2경기 연속골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맨유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홈 경기에서 전반 31분 터진 네마냐 비디치의 결승골과 후반 39분 루이스 나니의 추가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정규리그에서 첫 풀타임을 뛴 박지성은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해 경기 내내 날카로운 패스와 위협적인 슛을 선보였습니다.
박지성은 그러나 전반 2분 만에 시도한 23m짜리 강력한 중거리슛이 토트넘의 왼쪽 골대를 맞으면서 2경기 연속골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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