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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배우 고 최불암 씨의 별세를 애도했습니다.
정 대주교는 "국민 아버지, 고 최불암 프란치스코 배우님의 선종에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어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어 온 고인의 삶은 진정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님께서 고인에게 영원한 빛과 평화를 주고,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은총을 베풀어 주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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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님께서 고인에게 영원한 빛과 평화를 주고,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은총을 베풀어 주기를 기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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