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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이 주말 극장가 정상에 오르며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치이카와'는 지난 16일부터 어제(18일)까지 사흘 동안 37만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82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암살자(들)'은 같은 기간 14만 명을 동원하는 데 그치며, 300만 관객 돌파 이후 흥행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324만 명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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