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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구미 지점이 어제(6일)부터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암살자(들)' 상영을 중단했습니다.
CGV 관계자는 YTN에 구미점은 위탁 운영 지점이라면서, 상영 중단은 위탁 운영 극장의 자체 판단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영화 개봉 이후 보수단체가 상영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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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으로, 영화 개봉 이후 보수단체가 상영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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