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내부 서버에 외부 침해 정황이 포착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유출 의심자료 7건 가운데 6건에는 개인정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교회 정보시스템 침해사고 정황을 통보받은 직후 긴급 보안 점검에 착수해,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분석한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출된 자료 중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 한 건은 성도 정보 변경 이력으로, 주민등록번호 변경 이력 2,629건과 전화번호와 주소 변경 이력도 각각 3,964건, 7,202건 등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유출 의심 자료인 과거 헌금 현황에는 전표번호와 금액, 내역 등이 담겼지만 성명이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번 일로 성도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교회 정보시스템 침해사고 정황을 통보받은 직후 긴급 보안 점검에 착수해,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분석한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유출된 자료 중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 한 건은 성도 정보 변경 이력으로, 주민등록번호 변경 이력 2,629건과 전화번호와 주소 변경 이력도 각각 3,964건, 7,202건 등이 담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유출 의심 자료인 과거 헌금 현황에는 전표번호와 금액, 내역 등이 담겼지만 성명이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번 일로 성도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