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13번째 내한..."30번 더 오고 싶다"

톰 크루즈, 13번째 내한..."30번 더 오고 싶다"

2026.10.01. 오후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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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신작 홍보를 위해 13번째 내한했습니다.

톰 크루즈는 오늘(1일) 오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올 때마다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30번 더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톰 크루즈는 오는 3일 개봉하는 영화 '디거'에서 대중에게 익숙한 액션 영웅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탐욕스러운 재벌로 파격 변신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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