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배우 박은빈 주연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됩니다.
간사이TV는 오늘(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를 10월 19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2022년 방송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리메이크한 것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ENA 채널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인 17.5%를 기록했고,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돼 비영어 쇼 부문 7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간사이TV는 오늘(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를 10월 19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2022년 방송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리메이크한 것입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ENA 채널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인 17.5%를 기록했고,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돼 비영어 쇼 부문 7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