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11월까지 서울 덕수궁과 경기 고양 서오릉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순찰 로봇을 1대씩 시범 운영합니다.
AI 순찰 로봇은 정해진 구역을 자율 주행하며 살피고, 카메라와 각종 센서 기기로 시설물이나 주변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덕수궁과 서오릉에는 서로 다른 사양을 갖춘 로봇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궁·능 유산에 AI 순찰 로봇을 시범 운영하는 건 올해 창덕궁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서로 다른 사양의 AI 순찰 로봇을 통해 궁궐과 왕릉 특성에 적합한 유형과 기능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I 순찰 로봇은 정해진 구역을 자율 주행하며 살피고, 카메라와 각종 센서 기기로 시설물이나 주변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합니다.
덕수궁과 서오릉에는 서로 다른 사양을 갖춘 로봇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궁·능 유산에 AI 순찰 로봇을 시범 운영하는 건 올해 창덕궁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서로 다른 사양의 AI 순찰 로봇을 통해 궁궐과 왕릉 특성에 적합한 유형과 기능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