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낭만가객'으로 불리는 가수 최백호가 50주년 기념 앨범 '박수'를 발표했습니다.
'박수'는 최백호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회고하며 팬들을 향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앨범입니다.
더블 타이틀곡인 신곡 '박수'와 '여광'을 포함해 50주년을 기념해 재해석한 '낭만에 대하여'와 '첫사랑이었지' '깡술' 등 8곡이 실렸습니다.
1976년 데뷔한 최백호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가사로 '낭만에 대하여' '입영 전야'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수'는 최백호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회고하며 팬들을 향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앨범입니다.
더블 타이틀곡인 신곡 '박수'와 '여광'을 포함해 50주년을 기념해 재해석한 '낭만에 대하여'와 '첫사랑이었지' '깡술' 등 8곡이 실렸습니다.
1976년 데뷔한 최백호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가사로 '낭만에 대하여' '입영 전야'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